인텔 서버 CPU는 값과 대수가 같이 올랐고, PC용 CPU는 대수와 점유율을 AMD에 내줬습니다
한눈에 보기
인텔의 립부 탄 최고경영자는 9월 14일 덴버에서 "고객의 50%에만 CPU를 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메모리 값이 5~7배 올랐다"는 말은 하루 뒤 산타클라라에서 나왔습니다. 시장은 둘을 묶어 읽었습니다.
회사 보고서를 열어 보면 「절반」은 부문에 따라 갈립니다. 서버는 값이 48% 오르면서 대수도 9% 늘었습니다. PC는 값이 27% 오르는 동안 대수가 8%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26%에서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못 만드는 칩은 인텔이 2024년에 남는다고 판단해 33억 달러를 손실로 처리한 바로 그 세대에서 나옵니다. 설비투자는 2년 사이 오히려 거의 반으로 줄었습니다.
「절반」이라는 말이 나온 두 자리
2026년 9월 14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소프트웨어 회사 스플렁크가 행사를 열었습니다. 기조연설 무대에 인텔의 립부 탄 최고경영자가 올랐습니다. 시스코의 지투 파텔 사장과 나눈 대담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객의 50%에만 제공할 수 있을 정도로 CPU 수요가 매우 높다"1. 많은 최고경영자가 전화를 걸어 왔고 충분히 만들지 못해 미안하다고 답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바로 다음 날인 9월 15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인공지능 인프라 포럼에서는 같은 사람이 전혀 다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메모리 가격은 5~7배 올랐다. 중저가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만들 때 어려움이 크다"2.
두 발언은 하루 차이로 다른 도시에서 나왔지만 시장은 이 둘을 한 덩어리로 읽었습니다. 반도체가 없어서 못 파는 시대가 왔고 인텔은 그 덕을 보는 쪽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읽기가 어디까지 맞는지는 인텔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낸 보고서에서 갈립니다.
💡 CPU란?
컴퓨터의 머리 역할을 하는 반도체입니다. 계산도 하지만 순서를 정하고 다른 부품에 일을 시키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손발이 아니라 지휘자에 가깝습니다.
인텔이 보고서에 적어 낸 숫자
미국에 상장한 회사는 석 달마다 실적 보고서를 규제기관에 냅니다. 홍보 자료와 달리 이 문서에는 매출이 늘어난 이유를, 값이 올라서인지 많이 팔아서인지를 회사가 직접 숫자로 갈라 적어야 합니다.
인텔의 2026년 2분기 보고서를 열면 회사가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개인용 컴퓨터에 들어가는 칩을 파는 부문과,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용 칩을 파는 부문입니다. 두 부문의 한 해 사이 변화가 아주 다릅니다.
| 구분 | PC 부문 2025 | PC 부문 2026 | 데이터센터 2025 | 데이터센터 2026 |
|---|---|---|---|---|
| 매출 | 7,871 | 8,877 | 3,939 | 6,262 |
| 영업이익 | 2,053 | 2,343 | 633 | 2,474 |
| 영업이익률 | 26% | 26% | 16% | 40% |
데이터센터 부문은 100원을 팔아 16원 남기던 회사에서 40원 남기는 회사가 됐습니다. PC 부문은 26원에서 26원, 제자리입니다3. 같은 회사 안에서 이렇게 갈린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PC 부문에서 갈라진 평균판매가와 대수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을 들으면 보통 줄을 선 손님이 너무 많아 물건이 동나는 가게를 떠올립니다. 인텔의 PC 부문은 그 그림과 맞지 않습니다.
보고서는 PC용 칩 매출이 는 이유를 평균판매가 27% 상승으로 돌립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문장에서 판 대수는 8% 줄었다고 적습니다3. 값이 올라 매출은 늘었지만 물건은 덜 나갔습니다.
💡 평균판매가란?
판 물건 하나당 실제로 받은 값의 평균입니다. 비싼 제품이 많이 팔려도 오르고 값을 올려도 오르기 때문에 이 숫자만 보고 가격을 올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인텔 스스로도 그 둘을 갈라 적으면서 평균판매가가 오른 것은 "대부분 비싼 제품이 더 많이 팔린 덕"이라고 했습니다. 값을 올린 조치는 "그보다 작게" 기여했고 그것도 "일부는 높아진 투입 원가를 상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3.
더 결정적인 문장은 실적 발표 원고에 있습니다. 인텔의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는 2026년 PC 소비 자체가 "두 자릿수 초반 퍼센트" 줄어들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이유로 든 것이 오른 메모리 가격과 공급 제약이었습니다7. 회사가 직접 시장이 쪼그라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격 인상에도 26%에 멈춘 PC 영업이익률
값을 27% 올렸으면 더 벌었을 것 같지만 표 1의 숫자는 다릅니다. PC 부문 영업이익률은 26%에서 26%로 한 자리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3. 오른 값이 이익으로 남지 않고 어딘가로 빠져나갔다는 신호입니다.
어디로 갔는지는 컴퓨터를 조립해 파는 회사의 보고서에 적혀 있습니다. HP는 PC 부문이 겪는 어려움으로 "특히 메모리와 저장장치 원가"의 상승을 지목했습니다10. 같은 분기에 이 회사는 PC 평균판매가를 40.8% 올렸고 대수는 15.8% 줄었습니다.
HP의 PC 부문 영업이익률은 오히려 1년 전 5.4%에서 4.6%로 내렸습니다10. 값을 40% 넘게 올리고도 원가를 따라잡지 못했습니다. 델 역시 메모리 제조사의 생산능력 제약이 "메모리 부품 원가의 상당한 인플레이션"을 낳았다고 적었습니다11.
칩을 만드는 쪽도 컴퓨터를 조립하는 쪽도 같은 분기에 값을 올리고 대수를 잃었지만 양쪽 다 이익률이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오른 값의 상당 부분이 원가를 메우는 데 쓰였다고 보는 편이 이 숫자들에 맞습니다.
값과 대수가 함께 오른 데이터센터 부문
데이터센터 부문은 사정이 완전히 다릅니다. PC 이야기를 회사 전체로 넓히면 이번에는 반대쪽에서 틀립니다.
이 부문은 서버용 칩 평균판매가가 48% 올랐는데 대수도 9% 늘었습니다. 인텔은 그 이유를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라고 적었습니다3. 대형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회사들이 더 사 갔습니다. 값과 대수가 함께 오르는 것은 진짜로 물건이 모자랄 때 나오는 모습입니다.
왜 서버용 CPU가 갑자기 모자라게 됐는지는 탄 최고경영자가 직접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그는 인공지능 서버에 들어가는 CPU와 GPU의 비율을 꺼냈습니다. "예전에는 1대 8이었는데 지금은 1대 4이고, 동률이나 그 이상으로 갈 수도 있다"는 말이었습니다14.
고객이 미리 돈을 맡기기 시작한 것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인텔의 2026년 6월 말 재무제표에는 "앞으로의 제품 공급을 확보하려고 고객이 맡긴 예치금" 12억 달러가 장기부채로 잡혀 있습니다3.
AMD가 가져간 대수와 점유율
못 채운 수요가 어디로 갔는지는 경쟁사인 AMD의 같은 분기 보고서에 나옵니다. AMD의 PC용 칩 매출은 한 해 사이 23% 늘었는데, 늘어난 이유가 인텔과 정반대입니다. 회사는 이 증가가 "판매 대수 34% 증가"에서 왔고 평균판매가는 오히려 "6% 하락"했다고 적었습니다9.
| 회사 | 평균판매가 | 판매 대수 |
|---|---|---|
| 인텔 | +27% | -8% |
| AMD | -6% | +34% |
같은 시장, 같은 분기인데 두 회사가 정확히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한쪽은 값을 올리고 대수를 잃었습니다. 다른 쪽은 값을 낮추면서 대수를 가져갔습니다. 업계 조사기관 머큐리리서치의 집계로도 AMD의 x86 칩 점유율은 한 해 사이 6.5%포인트 올랐고 노트북용만 보면 8.4%포인트 올랐습니다13.
AMD는 자사 보고서에서 공급이 모자랐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실적을 설명하면서 든 이유는 자사 제품에 대한 강한 수요뿐이었습니다9.
인텔이 대지 못한 PC용 칩의 자리를 AMD가 채운 것으로 보입니다. 점유율 집계가 조사기관 추정이라 회사 공시보다 확인 강도는 낮지만 두 회사가 각자 규제기관에 낸 숫자만으로도 방향은 같은 쪽을 가리킵니다.
공급 제약이 걸린 자리, 인텔 7 노드
수요가 있는데 왜 못 만들까요. 인텔이 2년 전에 내린 결정에 답이 있습니다.
💡 공정 노드란?
반도체를 찍어 내는 생산 방식의 세대 이름입니다. 세대가 바뀌면 쓰는 기계와 방법이 달라집니다. 같은 공장 안이라도 다른 세대의 칩을 마음대로 바꿔 찍을 수는 없습니다.
2024년 3분기, 인텔은 자사 생산 설비를 앞으로 올 수요와 견줘 보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보고서의 표현은 이렇습니다. 제조 자산이 "주로 인텔 7 공정 노드에서" 필요한 생산능력을 "초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짓다 만 설비는 손실로 처리하고, 쓰고 있던 설비는 수명을 앞당겨 상각했습니다. 그해에 그렇게 처리한 금액이 33억 달러입니다6.
쉽게 말하면 앞으로 그만큼은 쓰지 않을 설비로 보고 장부 가치를 미리 줄여 놓은 것입니다.
그로부터 15개월 뒤, 2025년 4분기 실적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같은 회사가 이렇게 적습니다. PC용 칩 판매 대수가 줄어든 것은 "기저 수요가 있었음에도" 자사 웨이퍼 공급이 제품 공급을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그 제약이 있던 자리는 "주로 인텔 7 공정 노드"였습니다5. 2년 전에 남는다고 본 바로 그 라인이었습니다.
이 노드가 인텔에서 차지하는 자리는 작지 않습니다. 인텔 7은 2017년에 양산을 시작한 오래된 세대입니다. 그런데도 2025년 자사 칩 생산과 매출의 "다수"를 담당했고 2026년에도 "거의 절반"을 맡을 것으로 회사가 예상합니다5.
2025년은 인텔 7이 모자라 매출을 놓친 해입니다. 같은 해에 가동률이 기준에 못 미쳐 비용으로 턴 금액이 4억 9,300만 달러 있었습니다5. 어딘가는 놀고 있었습니다.
공장이 통째로 모자란 상황이 아니라, 수요가 몰린 세대에만 자리가 없는 상황으로 읽힙니다. 같은 항목이 2023년에는 8억 3,400만 달러로 2025년보다 컸으니 해마다 꾸준히 늘어 온 값은 아니라는 점은 함께 보아야 합니다.
감가상각비를 밑도는 설비투자
모자라면 더 지으면 될 일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돈이 그렇게 흐르지 않았습니다.
| 연도 | 설비투자 | 감가상각비 |
|---|---|---|
| 2023 | 25,750 | 7,847 |
| 2024 | 23,944 | 9,951 |
| 2025 | 14,646 | 10,757 |
설비투자는 2년 사이 거의 반으로 줄었고 그동안 감가상각비는 계속 늘었습니다5. 2026년 상반기도 방향이 같습니다. 설비투자는 61억 9,200만 달러로 1년 전 87억 3,300만 달러보다 줄었고 감가상각비는 58억 9,100만 달러로 늘었습니다3.
💡 감가상각비란?
이미 사 둔 설비가 해마다 닳는 만큼을 비용으로 나눠 답니다. 이 값이 새로 쓰는 설비투자보다 크면 회사가 새로 채우는 속도보다 낡는 속도가 빠릅니다.
인텔은 이 태도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보고서에도 "명확한 수익 가시성이 있는 곳에만" 자본을 넣는 원칙을 유지한다고 적었습니다3. 물건이 모자란 상황에서도 증설 문턱을 낮추지 않았습니다.
되돌리기 어려운 이유도 인텔이 보고서에 적어 두었습니다. 감가상각 대상 설비가 "주로 공정에 전용되는 반도체 제조 장비"라서 세대가 바뀌면 앞 세대 자산 중 "일부"만 이어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 팹 관련 원가는 "고정적이거나 단기간에 줄이기 어렵고", 투자는 "수익보다 수년 앞서" 집행해야 한다는 대목도 같은 문서에 나옵니다5.
사람도 걸립니다. 매킨지는 SEMI 재단 등과 함께 낸 집계에서 2030년까지 미국 반도체 인력이 12만 7,000명에서 15만 7,000명 부족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중 약 60%가 엔지니어입니다12.
그렇다고 인텔이 손을 놓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방향이 다릅니다. 클라이언트 쪽 공급 제약은 18A라는 새 세대를 올려 푼다고 적었고4 새로 발표한 증설은 인텔 3 기반 서버용 칩 쪽에 50억 유로입니다8. 회사는 방침 자체를 각 세대의 "수명을 늘리고" 수율을 개선하는 쪽으로 돌려놓았습니다5.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가 2026년 1분기 발표에서 인텔 10과 7을 포함한 세 세대 모두 웨이퍼 투입을 늘린다고 말한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그는 바로 이어 그 수단을 "더 나은 수율과 처리량"이라고 못 박았습니다14. 새 라인을 까는 대신 있는 라인에서 더 뽑아내는 쪽입니다.
인텔에 남아 있는 것과 앞으로 두 해
이번 「절반」이라는 말은 한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서버에서는 값과 대수가 함께 올랐으니 말 그대로 모자란 것이 맞지만 PC에서는 값만 오르고 대수와 점유율이 함께 빠졌습니다. 그래서 이 헤드라인 하나로 회사 전체를 읽으면 절반은 틀립니다.
그렇다고 점유율을 내준 쪽만 보면 이번에는 반대쪽에서 틀립니다. 인텔이 규제기관에 낸 보고서에는 아직 남아 있는 것이 셋 적혀 있습니다. 서버용 칩은 값이 48% 오르는 동안 대수도 9% 늘었고, 회사는 그 수요의 주인을 대형 데이터센터라고 적었습니다3. 고객이 앞으로의 공급을 확보하려고 미리 맡긴 돈 12억 달러가 장기부채에 잡혀 있습니다3. 그리고 인공지능 서버 한 대에 들어가는 CPU와 GPU의 비율이 1대 8에서 1대 4로 좁혀졌고, 탄 최고경영자는 동률이나 그 이상으로 갈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14.
돈을 거는 자리도 부문에 따라 갈라져 있습니다. PC 쪽 공급 제약은 18A라는 새 세대를 올려 푼다고 적었고4, 새로 발표한 증설은 인텔 3 기반 서버용 칩 쪽에 50억 유로입니다8. 탄 최고경영자는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원고에서 인텔 7과 인텔 3, 18A 세 공장이 모두 내부 물량 목표를 넘겼다고 밝혔습니다7. 다만 그 목표를 넘긴 수단은 새 라인이 아니라 수율과 처리량이었습니다14.
| 숫자 | 지금 값 | 움직이면 무슨 뜻인가 |
|---|---|---|
| 데이터센터 부문 영업이익률 | 40% | 서버 쪽 부족이 아직 값을 만들고 있는지 |
| PC 부문 영업이익률 | 26% | 오른 값이 이익으로 남기 시작했는지 |
| 설비투자와 감가상각비 | 146억 대 108억 | 부족을 풀 생산능력을 실제로 늘리는지 |
회사 자신이 적어 둔 반대쪽도 있습니다. 인텔은 공급 제약의 범위를 자사 공장에 한정하지 않았습니다. 기판과 메모리를 비롯한 핵심 부품의 업계 전반 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며, 그 부족이 고객 수요를 온전히 맞추는 능력을 제한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3.
그래서 앞으로 두 해의 인텔은 한 회사가 아니라 두 회사처럼 움직일 것으로 보입니다. 서버 쪽은 만든 만큼 팔리는 자리에 있고 고객이 돈까지 미리 걸어 두었으니, 인텔 3 증설이 돌기 시작하는 때가 그 수요를 매출로 바꾸는 때입니다. PC 쪽은 사정이 다릅니다. 모자란 것이 공장 전체가 아니라 인텔 7 한 세대인데 회사가 그 세대를 되살리는 대신 18A로 갈아타는 쪽을 골랐으므로, 18A가 그 자리를 대신하기 전까지는 대수를 되찾기 어렵습니다. 그동안 설비투자가 감가상각비를 밑돌면 두 쪽 다 속도가 붙지 않습니다 — 「없어서 못 판다」가 다음 분기의 물량으로 바뀌려면 그 숫자가 먼저 돌아서야 합니다.
참고자료
- 서울경제 「TSMC 독주 못마땅한 인텔 "특정 기업 95% 의존 우려"」(2026-09-16, 덴버=김창영 특파원)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387
- 서울경제 「인텔 CEO "메모리 부족 악화할 것…가격 5~7배 올라"」(2026-09-16, 실리콘밸리=김창영 특파원)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389
- 인텔 2026 회계연도 2분기 분기보고서(10-Q, 2026-06-27 종료 분기)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50863/000005086326000157/intc-20260627.htm
- 인텔 2026 회계연도 1분기 분기보고서(10-Q, 2026-03-28 종료 분기)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50863/000005086326000079/intc-20260328.htm
- 인텔 2025 회계연도 연차보고서(10-K, 2025-12-27 종료)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50863/000005086326000011/intc-20251227.htm
- 인텔 2024 회계연도 연차보고서(10-K, 2024-12-28 종료)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50863/000005086325000009/intc-20241228.htm
- 인텔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사전 원고(CEO·CFO Earnings Call Comments) — https://d1io3yog0oux5.cloudfront.net/_c348c7c46c1f6cb83c19e66e1c989d69/intel/db/887/9266/prepared_remarks/Q2+2026+Prepared+Remarks.pdf
- 인텔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자료(8-K 첨부)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50863/000005086326000155/q226earningsrelease.htm
- AMD 2026 회계연도 2분기 분기보고서(10-Q, 2026-06-27 종료 분기)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2488/000000248826000123/amd-20260627.htm
- HP 2026 회계연도 3분기 분기보고서(10-Q, 2026-07-31 종료 분기)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47217/000004721726000051/hpq-20260731.htm
- 델 테크놀로지스 2027 회계연도 2분기 분기보고서(10-Q, 2026-07-31 종료 분기)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571996/000157199626000046/dell-20260731.htm
- 매킨지·SEMI Foundation·NNME 「Closing the Talent Gap in the Semiconductor Industry 2026」 — https://nnme.org/wp-content/uploads/2026/07/2026-National-Landscape-Analysis.pdf
- 머큐리리서치 2026년 2분기 x86 점유율 집계(톰스하드웨어 보도, 2026-08-22) — 톰스하드웨어
- 인텔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콜 전사본(모틀리풀, 2026-04-23) — https://www.fool.com/earnings/call-transcripts/2026/04/23/intel-intc-q1-2026-earnings-transcript/
본 보고서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